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추천도서

바다와 문화와 책이 있어 더 행복한 도시, 사하!
Total : 891 1/90 Pages
  • 일기일회 청렴도서
    저자 : 법정 출판사 : 문학의숲 출판년도 : 2009 청구기호 : 224.3-법74ㅇ

    법정 스님 최초의 법문집. 그동안 법정 스님이 대중과 학인을 상대로 법문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행한 정기법회 법문, 여름안거와 겨울안거의 결제 및 해제 법문, 부처님오신날 법문과 창건법회 법문 등이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원불교 서울 청운회와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

    더보기
  •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아동
    저자 : 최원형 출판사 : 책 읽는 곰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아 539.9-최66ㄹ

    오늘 내가 입은 옷, 오늘 내가 먹은 라면, 오늘 내가 즐긴 돌고래 쇼가 다른 생물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겨울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한 해 동안 고래똥 생태 연구소를 찾아온 동물 손님들이 가져온 환경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장님과 동물들이 나누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지금껏 보이지 않던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 문제가 동식물에게, 나아가 우리 자신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도 말이다.

     

    이 책은 환경 문제를 알려 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어린이 스스로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일주일에 하루 고기 먹지 않기, 라면과 햄버거 덜 먹기, 겨울철 먹이를 구하기 힘든 새들을 위해 새 모이대 만들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들은 커다란 노력이나 희생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어쩌면 마스크 착용처럼 오히려 어린이들이 어른보다 더 잘 지켜 낼 수 있는 약속인지도 모른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내 친구 지구 아동
    저자 :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출판사 : 미디어 창비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유아 843-매8772ㄴ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휩쓴 뉴베리 상 메달리스트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이 글을 쓰고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프란체스카 산나가 그림을 그렸다. 50살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작가가 환상적인 협업으로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한다.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지구를 친구로 그려 환경과 공존에 대해 깊고 넓은 생각을 끌어내는 작품이다.

     

    <내 친구 지구>는 지구가 살아 있다는 막연한 개념을 어린이 캐릭터로 친근하게 전달한다. 낮과 밤,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지구를 페이퍼 커팅과 플랩으로 표현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볼거리가 한가득하다. 지구와 숨바꼭질하듯 놀다 보면 계절이 돌고 도는 것이 선물임을, 어느 생명 하나 이유 없이 태어난 건 없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모두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마음속에 저절로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사랑이 자라나는 책으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찾아보게 만든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흥미진진 핵의 세계사 청소년
    저자 : 정욱식 출판사 : 갈마바람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349.8-정66ㅎ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핵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살펴보는 책이다. 핵발전소와 핵무기를 만든 어른들은 핵이 전쟁도 없애 주고 에너지 문제도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우리는 핵에 대해,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핵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진 과거 및 현재의 사건과 갈등의 실체들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핵과 함께 우리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 전쟁과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일하는 시민 단체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선생님이 20가지 질문으로 풀어가는 핵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진 핵무기는 절멸의 두려움과 절대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담긴 우리 시대의 딜레마이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우리가 살아가는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핵무기와 관련한 지정학적 위험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주인인 우리 청소년들이 핵무기를 둘러싼 국제정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핵무기와 관련한 세계사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을 다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이해함으로써 우리 청소년들이 전쟁과 핵 없는 평화의 세상을 열어갈 지혜를 얻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뉴노멀 교양수업 일반
    저자 : 필리프 비옹뒤리 출판사 : 문예출판사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340.2-비65ㄴ

    글로벌 팬데믹 이후 바짝 다가온 새로운 시대를 전망하라! 뉴노멀 시대 99%를 위한 최소한의 교양서! 변화의 중심에서 정작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지 답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때일수록 사고의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뉴노멀 교양수업》을 쓴 필리프 비옹뒤리와 레미 노용은 프랑스의 유력 시사 주간지에서 활동한 밀레니얼 세대 저널리스트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10년 후 정치·경제는 새로운 10가지 개념들을 둘러싼 논의와 함께 크게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그 개념은 10가지로 기본소득, 공유, 21세기 민주주의, 동물의 권리, 트랜스휴머니즘, 대안 화폐, 포퓰리즘, 탈성장, 페미니즘, 플랫폼 자본주의이다.

    지금까지의 세계는 자본주의, 내셔널리즘, 민족주의 등 특정한 개념들과 함께 변해왔지만, 이제는 다르다. 이 10가지 개념들을 편견 없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면 변화하는 시대를 건너기 힘들다. 이 책에 실린 두 젊은 저자의 설명은 친절하지만, 그 깊이는 절대 얕지 않다. 새로운 시대를 전망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10가지 개념으로 나를 지켜줄 교양을 쌓아보자!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정선 목민심서 청렴도서
    저자 : 정약용 지음 ; 다산연구회 편역 출판사 : 창비 출판년도 : 2009 청구기호 : 151.58-정63모

    목민심서는 강진의 유배지에서 집필한 다산의 대표적인 저작으로, 지방 수령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원칙 및 지침과 세부 사항을 담은 책이다. 다산은 이 책에서 대단히 풍부한 사실과 논리를 바탕으로 당시의 실상과 관행에 속속들이 파고들어 병폐의 원인을 찾고 치유책을 고안하는 실학자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백성을 중심에 두고 정치제도의 개혁과 지방행정의 개선을 도모한 다산의 혜안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빛난다

    더보기
  • 격리된 아이 청소년
    저자 : 김소연 출판사 : 우리학교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813.7-김55겨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시리즈. 코로나바이러스가 관통한 현실 속, 세 아이의 숨 막히는 이야기. ‘자가 격리’와 ‘동선 조사’, ‘마스크’라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소재들이 세 작가의 상상력과 만나 아주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했다.

    역사, 추리, SF 등 여러 장르를 섭렵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김소연, 윤혜숙, 정명섭, 세 명의 청소년 소설 작가가 바이러스의 공포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실의 이면을 서늘하게 포착했다. 한번 손에 잡으면 쉽사리 놓을 수 없는 흡인력 강한 이야기 속에 타인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 자기방어를 위한 거짓말, 실체를 알 수 없는 공포와 우리 내면에 숨겨져 있던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낸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내 멋대로 슈크림빵 아동
    저자 : 김지안 출판사 : 웅진주니어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유아 808-웅78ㅁ-34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는 55맛 슈빵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그림책. ‘지금은 슈크림이 없지만 언젠가는 꼭 슈크림빵이 되겠어!’라는 슈빵들의 결연한 다짐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순조로운 줄만 알았던 이들의 여정에 하나둘 변수가 생기더니, 목적을 이루고 보란 듯이 모두 슈크림을 찾아 행복했어요.’라는 서사를 기대한 독자들의 예상을 기분 좋게 비튼다.

     

    노래를 좋아하는 첫 번째 슈빵은 달콤한 목소리를 위해 단팥 슈빵이 되기로 결심하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를 찾은 두 번째 슈빵은 따끈한 김치 슈빵이 되는 엉뚱한 행보를 보이면서 말이다. 자신만의 길을 과감하게 걷는 슈빵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도 내면에 속삭이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다.

     

    동시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내가 어떨 때 제일 행복할까?’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용기를 얻는다. 비록 슈크림은 없더라도 더욱 소중한 무언가를 얻은 슈빵들의 여정은 더없이 행복하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베르메유의 숲 아동
    저자 : 까미유 주르디 출판사 : 바둑이하우스 출판년도 : 2020 청구기호 : 아 863-주29ㅂ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앙굴렘 페스티벌 최고상 수상작. 주인공 는 처음에 그토록 신나게 빠져들었던 핑크빛 세계의 모험에도 내 멋대로같은 편한 철학은 없다는 사실을 점차 알게 된다. 처음엔 이혼한 엄마 아빠가 미워서, 재혼한 아빠 때문에 억지로 자매가 된 새언니들이 짜증나서 훌쩍 넘어와 버린 이 경이로운 세상이 따분한 자기의 현실과는 전혀 다를 거라 생각했었다.

     

    귀엽고 신기하게 생긴 요정들과 슈크림빵을 머리에 얹은 여우 모리스, 악어 분장을 하는 외눈박이, 네 발에 무지개 신발을 신는 멋쟁이 비숑프리제이런 친구들로 가득한 모험은 그저 즐거움과 신비로움의 연속일 줄만 알았다. 그런데 이 세계의 현실은 슬플 정도로 가 속한 현실과 닮아있었다.

     

    자유롭게 들판을 달리는 알록달록 조랑말 베르메유를 가두어 자신의 생일 파티를 빛내려는 독재자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그에게 잡혀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위기와 맞서 싸우는 여우 모리스의 무리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갈등과 화해, 고단한 여정은 어린 소녀 로 하여금 마침내 이런 울분을 터트리게 하는데.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부패의 역사 청렴도서
    저자 : 박성수 출판사 : 모시는 사람들 출판년도 : 2009 청구기호 : 911.05-박54ㅂ
    『부패의 역사』는 박성수의 저서로, 총 5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저자는 조선왕조의 임금에서 백성에이르기까지 쉴새없이 벌어진 부정부패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태초부터 깨끗한 나라로 바라봤던 저자의 시선을 따라, 우리나라가 다시 깨끗한 나라, 아름다운 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더보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다대도서관 이지희 (051-220-5868)
최근업데이트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