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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할까요?

이유란 모유나 우유등 유동식으로부터 반고형식 또는 고형식으로 이행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유식은 왜 필요할까요?

  • 영양의 보급
    • 모유 분비량이 부족됩니다.
    • 영양소의 부족이 나타납니다.
    • 유아의 성장.발육이 활발해집니다.
  • 질병의 예방
    • 영양결핍에 의한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합니다.
    • 세균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감소를 예방합니다.
  • 올바른 식습관 확립에 대한 준비
    • 유즙이외의 식품에 관심을 갖게합니다.
    • 각종 식품의 맛과 향에 익숙해져서 편식을 방지합니다.
  • 소화.흡수기능의 증강
    • 타액의 분비량이 증가합니다.
    • 치아의 생성으로 씹기를 좋아합니다.
    • 소화효소의 작용이 증가합니다.
  • 정신발달 기능의 성장
    • 식품의 종류나 식사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 식품에 대한 새로운 경험으로 정신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이유식은 언제 시작할까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설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생후 4~5개월이고 체중이 6~7Kg 될 때를 시기로 잡으나 유아 개인의 발육과 체질 및 계절. 가정환경에 따라 적절한 시기를 조정.결정하시면 됩니다.

이유준비기(2~4개월, 1일 1회)

유즙 이외의 맛에 익숙해지고, 숟가락을 경험해 보는 시기. 수유횟수는 4시간 간격으로 5~6회 정도로 조절.

* 적당한 음식
사과나 배를 삶은 후 짜서 즙을 낸 것, 쌀을 갈아만든 미음, 시금치나 당근을 푹 삶아 가는 체에 받친 즙 등 처음 시작하는 양은 작은 스푼 하나(5cc)로 시작. 새로운 식품을 추가할 때는 하루에 한가지, 한스푼으로 제한.

이유초기 (5~6개월, 1일 1회)

삼키는 시기에 해당하며 수유횟수는 4회 정도. 오전 10시경 공복상태에서 기분이 좋을 때 수유에 앞서 먼저 먹임. 처음에는 한 숟가락에서 시작하여 2~3일에 한 숟가락씩 증가시킴.

* 적당한 음식
곡류를 갈아서 만든 죽, 과일을 갈아서 만든 즙, 삶은 노른자를 완숙하여 우유나 맑은 육수에 걸쭉하게 만든 것, 소간을 푹 삶아 곱게 갈거나 으깬 것, 으깬 감자를 끓는 육수에 넣어 만든 감자스프, 과일을 잘게 으깬 후 녹말과 우유를 넣고 중탕하여 만든 과일 커스타드 등.

이유중기(7~8개월, 1일 2회)

우물우물 먹을 수 있는 시기. 차차 유즙을 줄이고 이유식으로 옮겨감. 수유횟수는 1일 3회 정도이고, 이유식 후에도 약간의 수유를 하며, 이유식은 오전에 1회, 오후에 1회로 함. 치아가 나기 시작하므로 얇은 토스트나 비스킷등으로 씹는 연습시킴.

* 적당한 음식
생과일 그대로 으깨거나 곱게 긁은 것, 과일 푸딩, 삶아 으깨거나 잘게 다진 채소, 찐감자, 삶은 당근, 닭고기를 삶아 곱게 찢은 것, 알찜, 닭죽, 연두부탕, 빵죽, 채소쇠고기국, 흰살생선죽 등.

이유후기(9~11개월, 1일 3회)

씹어먹을 수 있는 시기. 영양전체가 유즙에서 이유식으로 바뀜. 수유횟수는 1일 2회 정도로 하고 이유식 후의 수유를 줄임. 컵으로 마시는 것과 크래커나 비스킷 등을 씹는 연습을 시킴.

* 적당한 음식
된죽, 부드러운 밥, 호박죽, 미역죽, 닭백숙, 두부찜, 감자, 당근, 쇠고기, 시금치 등을 넣은 채소죽, 감자 샐러드, 생선찜, 장국수, 프렌치 토스트 등.

이유완료기(11개월 이후)

하루 3회 연식(軟食)의 형태로 이유식을 하고, 2회에 걸쳐 우유와 약간의 간식을 줌. 식사 및 간식시간을 규칙적으로 함.

* 적당한 음식
연한밥, 국수, 삶은감자, 육류를 잘라 조리한 것, 생선전, 고기볶은 것 등.

이유식을 진행할 때 주의할 점

  • 이유식 개시 1개월 전부터 수유의 시간과 간격을 규칙적으로 합니다.
  • 이유식을 먹이기 전에 보리차나 과즙, 채소수프, 묽은 죽 등을 하루에 한 숟가락씩 먹입니다.
  • 질병이나 감염증 등이 없는 건강한 상태에 있을 때 시작합니다.
  • 이유식은 공복일 때, 그리고 기분이 좋을 때 먹입니다.
  • 식품은 다양하게 선택해야 하며 영양성분을 고려하여 소화하기 쉽고, 부드러운 식품을 선택합니다.
  • 조리형태도 우선 먹기 좋은 모양과 크기가 중요합니다.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연하여 먹기 쉬운 것으로 하며, 차차 단단한 정도와 크기를 단계적으로 맞추어 갑니다.
  • 처음에는 한 종류의 식품에서 시작하고 2 ∼ 3일에 한 숟가락씩 늘려가면서 차차 다른 식품에도 적용해 봅니다.
  • 조미는 단순하게 하며, 짠 음식에 대한 식습관이 형성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조미료는 이유 중기 때는 소금, 설탕, 간장, 된장 등을 사용하며 이유후기에는 케첩, 마요네즈, 버터 등 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유식에 이용되는 식품은 양질의 영양가를 가진 신선한 것으로서 위생적인 보관과 조리를 해야 합니다.

이유기의 식품선택

이유식은 반 성인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다섯가지 기초식품군을 중심으로 골고루 배합이 되도록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 당질 식품
    • 쌀, 보리, 옥수수, 밀 등 : 미음, 죽, 빵, 밥등의 형태로 먹임
    • 감자, 고구마 등 : 으깨거나 걸른 형태로 먹임.
  • 단백질 식품
    • 계란 노른자는 수프나 우유 등에 풀어서 먹임.
    • 닭고기, 돼지고기, 쇠고기 등은 잘 다져서 연하게 하여 먹임.
    • 생선은 흰살 생선부터 시작하여 이유후기에 등푸른 생선을 먹임.
  • 채소 및 과일
    • 자극성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유식으로 사용할 수 있음.
    • 채소로서는 당근, 무 시금치, 양배추, 호박 등이 좋고 과일중에는 사과, 감귤, 바나나 등이 좋음.
    • 생과즙이나 생채즙을 내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위생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며 과즙인 경우에는 물로 희석시켜 가능한 산미를 약하게 해서 먹이는 것이 좋음.
  • 버터, 마아가린, 식물성 기름 등
    • 이유식 조리에 있어서 유지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은 입맛을 돋구어 줄 뿐 아니라 에너지 섭취에도 좋으므로 8~9개월 이후부터 시작함
  • 우유, 유제품
    •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므로 매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음.(단, 요구르트 제품을 많이 먹일 경우 아기의 치아가 손상될 수 있음.)

신생아의 응급처치

신생아가 응급상태에 놓이게 되면 일단 소아과 전문의를 찾아 진찰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음은 가정에서 가능한 간단한 처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젖을 가끔 토하는 이유는?

생후 1~2일 동안은 젖을 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의 산도를 나올 때에 양수를 들이 마셔서 자극이 되어 토하거나, 젖을 먹을때에 들이 마신 공기 때문에, 또는 젖을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토하는 것이 출생직후부터 오랫동안 계속되는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 선생님에게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배꼽이 떨어진지 오래인데 진물이 나면?

이런 아기의 배꼽을 보면 밑창에 생살 같은 것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육아종이라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때때로 열이 있는데?

태어나서 1개월이 되지 않아 때때로 38℃~39℃정도로 열이 갑자기 오르다가 내려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일과성열 또는 기이열이라고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열이 오르는 수가 있으나 열이 오를때는 젖을 충분히 주거나 보리차 같은 것을 줍니다. 그래도 열이나면 소아과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

젖을 먹으면서 갑자기 숨이 차 하면서 우는데?

젖이 너무 잘 나오면 아기는 미리 삼키지 못해서 숨이 차는 일이 많습니다. 젖이 부풀어 있는 것 같으면 수유전에 조금 짜내 유두를 부드럽게 한 후 빨리도록 합니다. 또 아기가 젖을 빠는 일에 익숙해 있지 않기 때문에 잘 삼키지 못해 숨이 차는 수도 있습니다. 우선 유두를 부드럽게 하여 아기의 혀위에 놓아 주어 빨기 쉽도록 해 줍니다.

아기에게 찬 공기는?

아기가 너무 찬공기(0℃ 이하)에 접촉되면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동상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 기관이나 코, 목 등의 점막을 강하게 자극하므로 감기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찬공기에의 노출을 피하십시오.

엎드려 재워도 좋은가?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때는 아기 자신이 머리를 들 수가 없고 목을 좌우로 움직일수 없으므로 엄마가 주시해서 보지 않으면 질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개월 정도가 될 때까지는 엎드려 재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일광욕이 필요하거나 또는 목욕을 시킨후 잠시 동안 엎드려 놓는 것은 무방합니다. 엎드려 재워서 이로운 점은 이불을 차내지 못하게 되고, 팔, 등, 가슴, 근육 등의 발달이 좋아지며, 머리 모양이 좋아진다는 점 등 입니다.

젖을 먹이는 어머니가 주사를 맞고, 약을 먹을 때는?

어머니가 먹고 있는 약의 성분은 어느 정도로 젖으로 나오게 되므로, 약사나 의사 선생님에게 젖을 먹이고 있음을 사전에 알려 주어야 합니다.

눈꼽과 눈물을 닦아 줄때는?

아기의 눈이 눈물이나 눈꼽으로 지저분해졌을 때는 깨끗한 면으로 눈꼬리에서 눈시울까지 닦아 줍니다. 닦을 때는 한 손으로 머리를 누르고 눈꼽은 문질러 닦지 않고 살짝 닦아 내도록 하며 한번 닦아 낸 면으로는 다른 곳을 닦지 않도록 합니다.

신생아를 업어주어도 되나요?

생후 1개월 전의 아기는 절대로 업어 주시면 안됩니다. 아직 몸의 여러 곳이 충분히 굳어 있지 않으며, 내장의 여러 기관도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업으면 몸 전체가 부자연스런 상태가 되어 아기에게 여러 가지로 위험합니다.

손을 눈앞에 대어도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 것을 쫓지 않는데 괜찮을까요?

아기는 너무 가까이 있는 물체는 볼 수 없습니다. 30cm 정도의 거리에서 엄마의 얼굴을 가까이 하고 아기의 눈을 가만히 보세요. 이때 아기도 이쪽을 보면 엄마의 얼굴을 조금씩 움직이면서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지를 주의깊게 봅니다. 또 갑자기 전기를 켰을 때 눈부셔하는 것 같으면 시력은 있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보아도 항상 얼빠진 눈을 하고 있으면 의사 선생님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젖을 먹이는 도중 아기가 파랗게 되고 숨을 안쉬는데 어떻하죠?

아기가 젖을 빨때는 빨기-마시기-숨쉬기의 사이클을 가지는데 젖꼭지의 구멍이 너무 크거나 수유시 지나친 자극으로(숨 쉴 겨를도 없이 젖을 공급할 때) 우유(젖)가 기도로 들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기의 가슴과 배를 손바닥에 두어 엎은채 막힌 토물이 밖으로 나오게 하고 등을 가볍게 자극하면 다시 호흡을 합니다. 대개 얼굴 색깔도 돌아오며 울게 됩니다. 그러나 계속 숨쉬기도 곤란해 하고 얼굴에 청색증도 남아 있으면 곧 병원으로 데려 가십시오.

신생아를 업어주어도 되나요?

생후 1개월 전의 아기는 절대로 업어 주시면 안됩니다. 아직 몸의 여러 곳이 충분히 굳어 있지 않으며, 내장의 여러 기관도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업으면 몸 전체가 부자연스런 상태가 되어 아기에게 여러 가지로 위험합니다.

미숙아 건강관리

미숙아들은 신체기능 조절이 부족, 성장발달도 다소 느려 미숙아를 가진 어머니들은 '우리 아기는 언제쯤 이웃집 아기와 비슷해지나!' '왜 하필 우리아기가?!' 하고 걱정하나 대부분의 미숙아는 12개월이 지나면 정상 범위로 들어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숙아 :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아기

저체중 출생아 : 출생체중 2.5kg미만의 아기

신경미숙

아기가 자다가 근육을 떠는 부분을 잡아 안정이 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며 증상이 계속 될 때 의사와 상담하세요.

약물복용

흔한 감기약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먹여서는 안되고 소아과 의사의 진료에 따라 투약하세요.

발생원인

대개 엄마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 임신중독증, 양막파수, 조기진통, 다태임신일 경우, 또 간혹 엄마가 미성년자이거나 빈혈, 영양결핍, 피로, 약물 중독, 자궁기형일 때 발생 가능

미숙아의 특징

호흡기능 : 숨을 빨리 몰아 쉬다가 10초 정도 안 쉬는 현상과 가벼운 감기 등 각별히 신경써야 함.

체온조절기능

  • 저체온으로 무호흡과 사망을 초래.
  • 발한기능의 미숙으로 고체온 초래.
  • 아기방의 적당한 온도는 22~24℃, 습도는 40~60%

황 달

정상아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이지만 미숙아인 경우 신체 조건이 강하지 못하므로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가세요.

영 양

부족하기 쉬운 성분은 철분과 칼슘, 인, 비타민 등. 주로 먹이는 것은 비타민과 철분제. 모유를 먹일 경우 종합비타민.

면역기능

감염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와 감염에 대한 예방조치와 적절한 치료. 모유(특히 초유)는 더 많은 면역물질과 면역세포함유.

미숙아 망막증

4~8주에 안과 의사에 의해 검사 받고 그 후 필요에 따라 2~3주마다 추적 관찰

관찰월령산정

40주를 정상으로 보고 38주 미만일 때 모자란 주만큼 계산. 교정된 나이로 성장발달 검사나 분유를 결정. 예방접종은 출생일을 기준으로 접종.

우리아기 만져도 될까?

어머니와 가깝게 접촉하여 애착이 형성. 팔이나 다리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하지 말고 손과 팔로 머리를 잘 받쳐주고 목을 가누기까지는 업지 않을 것.

미숙아양육시 기억해둘 것!

  • 퇴원일이 탄생일.
  • 다른 아기들과의 비교는 금물.
  • 주위의 비전문적인 의견 대치.
  • 퇴원 후 3개월 동안은 외부사람과의 접촉 차단.
  • 너무 과민하게 반응 말고 만삭아와 같은 태도로 양육.
  • 성장해감에 따라 바깥 놀이도 많이 하세요.
  • 너무 심한 보온은 삼가세요.
  • 예방 접종은 정상아와 같이 실시하세요.
  • 안과 검사를 꼭 받을 것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 삼태아 이상과 관할 보건소장이 생활이 곤란하다고 판단한 가정

의료비 신청방법 및 기간

의료비지원신청서, 진료비명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하여 거주지 보건소에 신청. 신청기간은 사업기관의 실정에 따라 판단에 따라 조정되고 기간을 경과한 경우 보건소장의 판단에 따라 처리

처리지원급액

미숙아 : 미숙아 의료비가 100만원 미만의 경우는 전액,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0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80% 추가 지원
(단, 출생시 체중별 최고지급액을 초과할 수 없음)

모유수유의 장점

엄마의 젖은 항상 무균상태로 신선하고 경제적으로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이며 사랑스런 아가를 위한 최상의 선물입니다.

소화능력 향상

모유에는 70여가지의 소화작용을 돕는 효소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흡수가 빠르다.

면역 및 항암작용

모유에는 항염증성물질과 MAL이라는 항암물질이 함유되어 감염에 저항하는 힘을 증가시키고 항암작용을 한다.

뇌발달

모유수유는 신생아의 얼굴과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므로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살균작용

모유는 살균작용을 한다.

관상동맥질환예방

모유는 충분한 양의 콜레스테롤을 함유함.

정서적 만족감

모성애를 유발시키므로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으로 온화한 성격 형성

최상의 경험

모유수유를 통해 엄마와 아기는 신체상태나 감정상태에 상호작용하므로 사회화 훈련이 이루어지고 감각 발달과정에 만족하게 되며 주위에 대한 깊은 신뢰감 뿐만 아니라 인지능력이 촉진된다.

미숙아를 위한 최적의 영양

엄마의 젖은 체온유지와 체중 증가에 필요한 지방을 20% 더 함유하고 미숙아가 적절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학적인 균형을 이루는 우수성을 들 수 있다.

여성건강

장기간 모유수유를 하게되면 폐경전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을 감소시키며 칼슘 대사를 효율적으로 하게 하며 엄마의 뼈를 보호하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경제성

젖은 필요한 만큼의 양이 정확히 생산되고 그 저장이나 비용의 문제가 없고 오염되거나 번거로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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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데이트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