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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장림포구

구보 255 호 작성자 : 구보 기사입력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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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사하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봉수 씨의 작품입니다. 하늘과 바다를 물들이는 붉은 색, 그리고 그 속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장림항 풍경은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부네치아(맛술촌)에는 어묵, 공예품 등 입점업체들이 11월 18일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따뜻한 어묵에 커피 한 잔을 즐기고 풍경은 마음에 담아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