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추천도서

바다와 문화와 책이 있어 더 행복한 도시, 사하!
Total : 1091 1/110 Pages
  • 나는 지구를 살리는 흙먼지야! 아동
    저자 : 질란 호프 출판사 : 뭉치 출판년도 : 2025 청구기호 : 아 539.9-호897ㄴ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을 길러 주는 그림책. 흙먼지가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시적으로 풀어낸 과학 그림책입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아마존 열대 우림까지, 흙먼지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은 흙먼지의 여행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생태계의 비밀을 알게 된다. 지금부터 세상을 누비는 흙먼지와 함께 신비로운 여행을 떠나 보자.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내가 경찰관 아동
    저자 : 모드 드벨 출판사 : dodo 출판년도 : 2026 청구기호 : 유아 863-그294ㄴ-2
    경찰관이 된 첫날, 루는 도둑을 잡으러 뛰쳐나가고 싶다. 하지만 첫 번째 임무는 뜻밖에도 잃어버린 ‘애착 인형’을 찾는 일이다. “인형을 찾으라고요? 그런 건 진짜 사건이 아니잖아요!” 어깨가 축 늘어진 루는 탐지견 플룸과 함께 마지못해 수사를 시작한다. 슈퍼를 돌고, 학교를 뒤지고, 공원을 샅샅이 헤매도 야야는 나타나지 않는다. 임무에 실패했다고 솔직히 말해야겠다 생각한 순간 플룸이 어딘가로 코를 킁킁거리며 달려간다. 그리고 루와 플룸은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내가 경찰관》은 신입 경찰관 루의 첫 번째 임무를 따라가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처음을 경험하고, 기대와 다른 현실 앞에서 멈칫하기도 한다. 하지만 작고 사소해 보이는 일 앞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루의 모습은, 그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를 알게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깨닫게 될 것이다. 꿈은 거창한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눈앞의 일을 진심으로 대하는 바로 그 순간에 시작된다는 것을 말이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파란 토마토 블루 아동
    저자 : 엠버 아위 출판사 : 노는날 출판년도 : 2026 청구기호 : 유아 808-노197ㄴ-38
    모든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는 세상에서, ‘블루’는 혼자만 파란색이다. 친구들은 다정한 마음으로 블루를 대하지만, 블루는 남들과 똑같은 빨간색이 되고 싶어 고민에 빠진다. 결국 남들처럼 빨간 토마토가 되기 위해 블루는 정든 마을을 떠나 세상 밖으로 길을 나선다. 빨간 토마토가 되기 위한 블루의 ‘거대한 프로젝트’는 독자들에게 귀여운 웃음과 함께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아동
    저자 : 김지완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년도 : 2025 청구기호 : 아 808-문92ㅂ-100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이자 100번째 보름달문고. 새로운 상상력으로 딱 알맞게 익혀 낸 여섯 편의 이야기. 좋은 창작동화를 담는 가장 넉넉한 그릇으로 자리 잡은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의 제26회 대상은 김지완 작가의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에 돌아갔다. 이 작품의 선명한 의미와 아름다운 인물들은 심사위원 전원을 짧은 시간 안에 완전히 매료시켰다.

    운동장 스탠드 한구석, 아무도 없는 거실, 편의점, 반려로봇이 앉은 창가, 칠판과 가장 가까운 자리, 혹은 기다리는 이 없는 비 오는 하굣길. 평범하기도 하고 특별하기도 한 여러 공간에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사려 깊은 문장들로 담아낸 여섯 편의 단편이 담겼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다시 하면 되지 뭐 아동
    저자 : 사라 린 룰 출판사 : 다봄 출판년도 : 2026 청구기호 : 유아 843-룰52ㄷ

    주인공 빈은 정성을 다해 씨앗을 돌봤지만, 어찌 된 일인지 빈의 화분에서만 싹이 트지 않습니다. 기뻐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질투와 좌절을 느낀 빈은 다시는 아무것도 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빈은 정말 이대로 포기를 선택할까?

    『다시 하면 되지 뭐』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할 때 아이가 마주하는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어루만진다. 부제 ‘실패로 단단해지는 회복탄력성’이 말해 주듯, 실패는 끝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과정임을 보여 주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넨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망설이는 아이와 그 곁을 지키는 어른 모두를 위한 이 책은, 과학적 탐구와 정서적 성장을 결합해 결과보다 값진 ‘과정의 가치’를 증명해 보인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 아동
    저자 : 유이영 출판사 : 우리학교 출판년도 : 2025 청구기호 : 아 331.54-김64ㅈ
    과학과 사회를 잇는 동시에 어린이 생활에 밀접한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본 어린이 교양서이다. 발전한 과학 기술로 변화할 미래 생활은 가상 일기 형식을 통해 들여다보고 과학 기술에 관한 지식은 만화를 곁들여 어린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과학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상상해 보고, 현재의 과학 기술과 그 발전 가능성, 그리고 한계점까지도 함께 생각해 본다. 무엇보다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아야 할지 스스로 질문하도록 이끈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완다는 별의 소리를 들어요 아동
    저자 :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 출판사 : 너머학교 출판년도 : 2025 청구기호 : 아 998.4-메297ㅇ=2
    시각 장애를 지녔지만 초신성의 미세한 진동을 ‘소리’로 분석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낸 천문학자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의 여정을 그린 지식그림책이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유성우를 본 어린 시절의 감동부터 시력을 잃은 뒤 친구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연구 방식을 찾기까지, 완다가 ‘듣는 천문학’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섬세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BBC 선정 ‘과학을 선도하는 여성 100인’으로 소개된 그의 이야기는 장애와 배경을 넘어 모두에게 열린 과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완다의 곁을 지킨 가족·친구·동료 연구자들의 도움, 다감각적 데이터를 활용한 ‘포용적 과학’의 가치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나사 인터십에서 발견한 초신성의 소리, 완다의 연구에 영감을 받은 음악과 공연까지 더해져 과학이 서로를 돕는 협력의 장임을 일깨운다. 과학을 향한 호기심과 용기, 다양성이 만드는 지식의 확장을 어린이에게 생생하게 전하는 책이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아동
    저자 : 진주 출판사 : 도서출판 핑거 출판년도 : 2024 청구기호 : 유아 808-핑14ㅍ-12
    기다림을 함께해 주는 자연과 정겨운 풍경 속, 아이들의 미소가 반짝거린다.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오래됨과 느림의 미학이 추억의 빛으로 담긴 감성적인 사진 그림책. “나랑 사과나무는 나이도 생일도 같아요.
    내가 태어난 날, 할아버지가 심으셨대요.”

    마당 한 곳에는 사과나무가 있다. 지구가 태어나던 날, 할아버지가 심으신 사과나무. 지구, 지호도 사과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났다. 언젠가 사과나무에 빨간 사과가 열리겠지? 지구와 지호는 설레는 마음으로 사과가 열리기를 기다린다.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책은 마법이야 아동
    저자 : 아멜리 자보 출판사 : 소르베 출판년도 : 2026 청구기호 : 유아 808-소297ㅁ-6
    책의 마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가? 책을 읽고 난 뒤에 벌어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마음이 끌리는 책을 골라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만 하면 되니까.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준다.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출처 : 알라딘
    더보기
  • 장애인은 버스가 불편해! 아동
    저자 : 이기규 출판사 : 영수책방 출판년도 : 2025 청구기호 : 아 338.3-이18ㅈ
    우리는 매일 학교를 가고, 회사를 가고, 가야 할 데를 간다. 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면서.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스마트폰에서 지도 앱을 켜고 검색해 보면 된다. 제법 정확하다.

    하지만 지도 앱에서 1시간 걸린다고 나왔는데, 3~4시간이 걸려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애인들 이야기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목적지에 가기 위해 정류장에 있다면 버스를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한 지역에서 조사를 해 봤는데 무려 1시간 반이나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또 한 장애인 단체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하철을 이용할 때 걸리는 시간은 비장애인에 비해 장애인이 3~9배 정도 더 걸린다고 한다.

    장애인은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일할 수 있는 장애인 중 실제로 일하는 경우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또 일할 때도 비장애인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받는다.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일하는 장애인 중 만 명 정도가 같은 일을 하는 비장애인 월급의 25% 정도밖에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럼 우리는 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출처 : 알라딘
    더보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도서관 (051-220-5868)
최근업데이트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