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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바다야, 내일 또 만나
- 저자안드레 카힐류 지음
- 출판사다봄
- 출판년도 2024
- 청구기호유아 879-28
도서줄거리
여름하면 생각나는게 뭐가 있을까? 햇볕이 쨍쨍한 날, 차가운 물에 풍덩 뛰어 들고만 싶어진다. 여름하면 역시 바다가 아닐까? 시원한 바다를 찾아와 물놀이도 하고, 모래성도 쌓고, 서핑도 하고, 조개잡기도 하고...생각만 해도 즐겁다. 표지 속 주인공 소녀도 바다를 찾아 뛰어들어간다. 아빠와 엄마가 했던 말을 기억하면서. "바다를 존중 해야한다", "바다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잔소리 같다고? 과연 그럴까? 바다는 재미있고 즐겁지만 위험하기도 하다. 바다 속에는 많은 생명도 있다. 우리는 즐겁고 재미있게 놀고 가버리며 때때로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가기도 한다. 바다는 모두의 것이니 존중 해야하고, 재미있는 파도도 때때로 위험하기도 하니 겸손해야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즐거움과 교훈을 동시에 주는 그림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