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의회(의장 채창섭)는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제2차 정례회를 개의하여 조례안 11건 등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조례안 11건, 계획안 1건, 의견청취의 건 1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6년도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유영현 의원과 박정순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제3차 본회의에서는 한정옥 의원, 송샘 의원, 양기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 주민의 목소리로 만드는 안전한 통학길, 워킹스쿨버스 조례 (유영현 의원)
- 다대포항 해안도로 이제는 멈춤 없이 완공해야 합니다! (박정순 의원)
- 新 낙동강 시대에 즈음하여 사하구의 역할 및 대개조론 (양기주 의원)
- 다대포 선셋영화제를 제발 살려주십시오 (송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