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강과 바다가 만나는 천혜의 자연경관  특색있고 매력있는 생태보존, 문화도시의 사하로 놀러오세요.

다대포 성지

다대포성이란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에 예속되었던 다대포 진영의 성을 말한다. 이 다대포는 낙동강 하구가 되어 국방의 요지였다.

다대포성이 쌓여진 연대는 문헌기록으로는 찾을 수 없으나 조선조 초기에 다대포진영이 장림포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그 장림포에서 다대포진영이 옮겨지면서 본격적인 축성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현재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은 임진왜란으로 파괴되었다가 다시 축조한 성일 것이다. 이 성은 둘레 1,806척, 높이 13척의 석성으로 동 서 남 북에 성문이 있어 동문을 패인루(沛仁樓), 서문을 영상루(迎爽樓), 남문을 장관루(壯觀樓), 북문을 숙위루(肅威樓)라 했다.

성안에는 객사인 회원관이 있었는데 그 객사는 지금 몰운대에 옮겨져 있다.

지금의 다대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동헌(東軒)인 수호각, 군기소(軍器所)인 청상루, 금산소, 목소, 공방소, 도훈도소 등의 관아건물과 대동고, 유포고, 진창 등의 창고가 있었다.

문화재 현황

문화재명, 현황, 시대에 관련된 표입니다.
문화재명 현 황 시 대
다대포 성지
  • 다대동 일원
  • 둘레 1806척, 높이 13척의 석성
  • 조선초기 축조 추정
  • 문루(5개소)와 석재성지가 남아 있음
조선시대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문화관광과 김소연 (051-220-4084)
최근업데이트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