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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안내
담당부서 보건행정과 작성일 2025.08.12 조회수 8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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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이란?

  해수, 갯벌 등 해양환경에서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세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발열, 오한, 복통, 구토설사, 하지 피부 병변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어떻게 감염되나요?

  -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을 경우

  - 상처 난 피부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주로 5~10월에 발생, 사람 간 전파는 보고되지 않음

     

증상 발생 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브리오패혈증은 약 50%의 치사율로, 즉각적인 치료가 중요합니다

   간 질환자(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 등), 만성질환자(당뇨병 등),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

     

비브리오패혈증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 간 질환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는 어패류 생식 피하기

  - 어패류는 흐르는 물에 씻고, 85°C 이상에서 익혀 먹기

  -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과 접촉 금지 

  - 바닷물 접촉 후,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

  - 어패류는 가급적 5°C 이하에서 저온 저장

  -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요리한 칼, 도마 등은 소독 후 사용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을 주의하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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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