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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건강지킴이 사하구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사하보건소가 노력하겠습니다.

AIDS 관리

AIDS 정의

  •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우리몸의 면역세포를 파괴시켜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각종 감염증이나 악성종양 등이 발병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전염병

AIDS 감염경로

  •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과 성(질내, 항문, 구강)접촉 행위시
  •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 묻은 주사기 사용(수혈 또는 마약용)
  • 에이즈에 감염된 엄마의 임신 출산시 혹은 모유 수유시
    ※ 이런 경우에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악수, 기침, 눈물, 식기류(컵, 수저, 식기), 수영장, 대중탕, 화장실변기 공용사용, 곤충(모기,벌레)매개

AIDS 증상

  • 일부 감염자중 체중감소, 만성설사, 발열, 마른기침, 전신피로 증상이 있으며 면역이 저하되어 각종피부질환, 호흡기질환, 진균성질환, 임파종 등으로 기회감염이 나타남.

감염여부 확인 방법

  • 지역주민 누구나 비밀이 보장되며 무료 상담 및 감염우려가 있는 행위를 한때부터 3개월 후 혈청검사(보건소 1층 검사실)를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감염자 대책

  • 지무증상 기간이라도 3 ~ 4개월에 한번씩 정기 건강검진을 받는다.
  • 균형잡힌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 수면, 스트레스 완화, 청결한 위생관리 등 정상적인 일상생활유지
  • 안전한 성관계(콘돔사용) 체액 처리
  • 헌혈금지, 장기제공 금지
  • 검사는 보건소에서 비밀(가명)로 무료검사합니다.

문의

  • 사하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 051)220-5742
  • 대한에이즈예방협회(1588-5448) : http://www.aids.or.kr
  • 한국에이즈퇴치연맹(1588-2437) : http://new.kaids.or.kr
    ※진료·치료비중 보험급여분의 본인 부담액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병관리

임질

  • 정의 : 임질균(Neissera gonorrhea)감염에 의하여 주로 요도염이나 자궁 경부염 등을 일으키는 질환
  • 전파경로 : 성접촉으로 전파됨
  • 잠복기 : 2~7일
  • 임상증상
    • 남성 : 요도염 증상(화농성 요도분비물, 배뇨시 통증, 요도입구 발적 등)
    • 여성 : 50%가 무증상, 자궁경부염 또는 요도염 증상(작열감, 빈뇨, 배뇨시 통증, 질분비물 증가, 비정상적 월경출혈, 항문직장 불편감 등)
  • 합병증
    • 남성 : 요독주위 농양, 부고환염
    • 여성 : 자궁내막염, 난관염, 복막염, 바톨린선염 등 임균혈증, 관절염, 피부염, 심내막염, 수막염, 심근막염, 간염 등 전신증상
  • 진단 및 치료
    • 남성 : 요도의 분비물이나 요도내 2~3cm 깊이에서 가는 면봉으로 점액을 긁어서 채취한 가검물과 소변을 검사
    • 여성 : 반드시 질경을 사용하여 자궁경관 내 약 1.5cm깊이에서 수초 동안 회전시켜 면봉으로 분비물을 흡수하여 검사
    • 치료 : 의사의 지시로 약을 복용하며, 성파트너도 검사와 치료

매독

  • 정의 : 트레포네마 팔리둠(Treponema pallidum)이며 매독균은 몸밖으로 나오면 곧 죽고 비누나 물에도 쉽게 죽으며, 채혈된 혈액에서 26~46시간 내에 죽으므로 수혈로 감염될 확률은 매우 낮음
  • 진단 및 치료 : 암시야 현미경 검사를 통한 직접원인균 확인 검사와 혈청학적 검사로서 VDRL,FTA-ABS,TPHA등이 있으며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 치료와 성파트너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임상적 특징 : 매독은 한번 감염되어 완전히 치료되어도 면역이 형성되지 않아 다시 걸릴 수 있으며 매독에 걸린 임산부가 임신4개월 이내에 치료받으면 태아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임신 4개월 후에 치료하면 태아도 함께 치료됩니다.
  • 전파경로 : 키스, 피부상처, 성접촉, 수직감염, 혈액을 통한 감염
  • 잠복기 : 10~3개월, 평균3주
  • 임상증상
    • 1기매독 : 경성하감(chancre)이 특징적 병변으로, 균이 침입한 부위에 통증이 없는 구진이나 궤양이 발생하여 2~6주 후 자연소실됨. 1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2기매독으로 발전
    • 2기매독 : 감염6주 내지 6개월 후에 발생하여 이 병소에 활동성 매독균이 있어 성적접촉 또는 물리적 접촉에 의해 전파[열, 두통, 권태감, 피부병변(반점, 구진, 농포성 매독진, 편평콘딜롬)]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은 치료없이도 2~6주후 사라짐
    • 3기매독 : 2기 매독기 이후 모든 증상이 사라지고 전염병이 없는 상태 이시기에 환자의 1/3은 자연 치유되고, 1/3은 평생 증상없이 잠복 매독으로 신체검사상 나타나지 않으며, 나머지는 세균이 신체의 여러 가지 장기에 침범하여 합병증을 나타냄
  • 매독성 고무종이 외음부에 발생하며, 괴사와 궤양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독성 궤양이라고 함
  • 육아종(육아조직의 종양모양의 덩어리 또는 결절)등 파괴적 병소가 피부, 뼈, 신경, 심혈관계에 발생하며 매독균이 신경계에 침입되면 마비, 치매, 정신지체 현상을 나타냄. 이 시기가 수년간 지속될 수 있으며, 정신장애, 실명, 신경학적 장애, 심장질환, 사망을 초래함
    • 선천성 매독 : 대개 임신 4개월 후에 감염이 발생
  • 임신기간 중 어느때나 전파가능하고 매독임산부의 매독태아의 40%가 태아기나 주산기에 사망
  • 조기 선천성매독 : 생후 2년 이내 발병, 성인2기 매독과 비슷한 양상
  • 후기 선천성매독 : 생후 2년 후에 발병하며 간질성 결막염, 군도정강이(saber shins)등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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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보건행정과 김환철 (051-220-0066)
최근업데이트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