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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통계

한국금연운동 협의회에서는 1988년부터 2년마다 전국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20개 학교 같은 반 학생 남·여 약 6000여명) 흡연률을 조사하고 있다.

1999년 조사에서는 남자 중학생 평균 흡연율은 6.2%, 남자고등학생 평균흡연율은 32.6%, 여자 중학생 흡연율은 3.1%, 여자고등학생 흡연율은 7.5%로 나타났다. 가장 흡연율이 높은 시기는 남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3학년생이 41.0%, 여학생 경우는 중,고등학교를 통틀어 고등학교 1학년일 때가 10.5%로 가장 높은 흡연율을 나타냈다.

전년도 비교에서는 남자 중학생 평균 흡연율이 2년 전 3.9%에서 6.2%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중학교 2학년생의 흡연율이 8.7%로 가장 높다. 실업계 학교의 경우 여학생의 흡연율은 인문계 학생의 약 10배 정도 더 많이 흡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년 전 보다 6%가 더 늘어난 수치이다.

반면 남자의 경우 인문계나 실업계의 흡연율이 지난 2년 전 보다 10∼13%씩 줄었다. 10년 전 첫 조사에서는 남자 중학생의 경우 농촌 지역의 흡연율이 2.3%로 도시지역의 흡연율 0.8%보다 높았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도시지역의 흡연율 (7.4%)이 농촌지역 흡연율(5.7%)보다 높았다. 남자 고등학생의 경우도 32.1%, 35.9%로 도시지역의 흡연율이 높았다. 흡연에 대한 지식은 10년 전과 그 밖의 조사, 또 올해 조사에서 모두 잘 아는 것으로 긍정적인 대답이 높게 나타났으며(남자 중학생 90.6%, 여자 중학생 92.8%, 남자 고등학생 84.7%, 여자 고등학생 92.6%) 담배를 끊을 의사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금연의지가 남·여 중·고 생 모두 높게 나타났고 남자 중학생(79.6%), 여자 고등학생(81.0%)에서 금연의지가 가장 높았다.

청소년의 흡연문제는 우리 나라 보건 문제 중에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어야 하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운동 차원에서, 교육적 인 차원에서, 가정교육 차원에서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청소년의 흡연문제 해결의 핵심은 어른들이 금연함으로서 모범을 보이는 일이지만 그렇게 되기 전까지라도 학교에서 철저한 지도와 이미 제정된 청소년에 대한 담배 판매 금지 등의 법 집행을 철저하게 이행함으로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흡연을 하는 이유

우리나라에 담배가 도입 된 후 1970년대까지만 해도 청소년들은 거의 담배를 피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교복과 두발의 자유화로 상징되는 학원의 자유화 물결이 일어나면서 중고등학생의 흡연이 급속하게 증가하였습니다.

요즘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중 60%가 담배를 피운다고 할 만큼 청소년 흡연은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우려되는 것은 담배를 시작하는 연령이 자꾸만 낮아진다는 점입니다. 심지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담배를 시작한 학생도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들이 백해무익한 담배를 피우는 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흡연으로부터 보호하려면 그들이 왜 담배를 피우는 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합니다.

소년 시기는 호기심이 가장 왕성할 때입니다. 1997년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하는 이유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자 중학생의 경우 31.8%, 여자 중학생의 경우 33.3%가 호기심 때문에 담배를 피운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또래 집단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담배를 피웁니다.

청소년 시기는 가족 내 부모와 형제에게서 떨어져 나와 또래 집단, 즉 친구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가족의 영향 보다는 친구들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시기입니다. 고등학생들의 경우에는 호기심보다는 오히려 친구가 담배를 피우니까 따라서 피우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담배를 피웁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이나 진로와 관련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 속에 있습니다. 반면,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은 제대로 조성되어 있지 않은 편입니다. 이 때문에 청소년 중의 일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담배라고 말합니다.

어른스러워 보이기 위해서 담배를 피웁니다.

청소년 시기는 어떻게 보면 어린이도 아니고, 완전한 성인도 아닌 약간은 어정쩡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나름대로 어린이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완전한 성인이 되고자 기웃거리며, 성인의 행동을 따라 하게 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성인들의 전유물처럼 보였던 담배를 따라서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여학생들의 경우에는 성차별에 대한 불만으로 담배를 피웁니다.

유교 문화가 아직 사회 전반에 많이 남아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남성은 어디에서고 담배를 피울 수 있지만, 여성이 공공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학생들은 이 역시도 성차별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대한 반발심으로 담배를 피웁니다.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여 계속 흡연하는 사람들은 24년의 수명이 단축된다. 25세 이후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비흡연자의 2.5배인데 비해서 15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경우에는 18.7배에 달한다(미국 의무총감의 1989년도 보고서). 폐암은 80-90%, 방광암은 40%, 심근경색증 사망은 40%, 뇌혈관질환은 50%,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만성폐쇄성 폐 질환은 85%가 흡연으로 인해 발생된다(세계보건기구의 보고)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암 사망 중 폐암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지난 10년간 한국인의 전체 암사망의 65%를 차지하는 위암, 간암, 폐암 중 폐암으로 사망한 경우에는 10년전 10만명당 사망률이 5명에서 1992년 24명으로 약 5배 증가하였다.

폐암사망은 특히 65세 이상의 노령층에서 높은데 이는 흡연 후 대체로 30년이 지나면 폐암에 이환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통계학적 기법을 적용하여 폐암사망예측모형을 개발한 후 폐암 사망율을 추계하면 2020년에는 10만명 당 사망률이 70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1990년 미국의 경우 76.6명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 도덕적, 사회적 측면에서 아동으로부터 성인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적인 인격형성과정에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백해무익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 청소년의 흡연율은 심각할 정도로 높습니다. 1991년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중학생 중 3.2%, 고등학교 1학년의 14.3%, 2학년의 38.2%, 3학년의 44.8%가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흡연증가율을 생각할 때, 최근의 흡연율은 그보다 훨씬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담배가 도입된 후 1970년대 까지는 가정과 학교, 사회로 부터 흡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남학생들의 흡연율은 같은 연령의 미국 남학생의 흡연률이 15%이고 일본학생은 26%라는 사실을 감안하여 볼때, 가히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처음 흡연을 하게 된 동기로는 '호기심으로'가 31.3%로 가장 많고 다음이 '친구와 어울리기 위해서' 26.1% 입니다. 청소년의 주요흡연 동기가 호기심이나 교우관계와 같은 심리적, 사회적 요인에 간접적으로 지워진다는 점에 특색이 있습니다. 이점은 특히 담배가 청소년의 대인관계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는 의미를 갖은 것으로 주목됩니다.

흡연이 해롭다는 점에 대해 청소년들은 대체로 인정하고 있으며, 흡연이 건강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중.고등학생은 불과 1% 내외의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흡연행동에 대하여 중학생은 77.4%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응답을 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많은 청소년이 담배의 유해성을 인정하고 담배 피우는 행위가 바람직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생의 경우는 45.5%가 흡연이 개인적인 일이므로 상관하지 않는다는 등 흡연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나이가 들면서 담배의 해독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경향이 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흡연을 하는 학생일 수록 흡연에 대해 관용적인 태도를 갖고 담배의 해로움을 경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것은 자기 합리화를 위한 의견제시일 수도 있지만, 흡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부족한 탓일 수도 있는 것으로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렇게 청소년 흡연문제의 심각성은 심히 우려되는 바가 크지만 현재 흡연하는 학생들에게서 앞으로 금연하겠다는 의견이 많았던 점은 반가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중.고등학생의 약 2/3가 앞으로 담배를 끊겠다고 대답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 흡연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비롯한 주위의 도움만 있다면 청소년 흡연을 많이 줄일 수 있다는 희망적인 생각을 가져 볼수 있겠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어떻게, 왜 시작하게 되는가에 대한 조사결과는 전세계적으로 비슷합니다. 첫째는 친구들이 피우기 때문에 따라서 피우는 것이고, 둘째는 호기심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근원적인 문제는 사회전체 적으로 흡연을 용납하고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즉, 집에서는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담배를 피우며, TV를 보면 탤런트들과 사회지도층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등 어느 곳에 있건 담배를 피우는 분위기가 충만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성인남자의 흡연율은 약 65%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에 속하고 있다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는데 자동차 사고율과 함께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담배의 광고 및 판촉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의 고객확보라는 차원에서 청소년과 젊은 여성 들을 주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러한 광고 및 판촉은 실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다음으로 청소년의 흡연을 말리는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어른들이 전 과는 달리 거의 없어졌으며, 거기에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담배를 피운다는 청소년들의 합리화 주장을 사회가 인정하려는 경향마저 띠우고 있는 등과 같은 사실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은 언제, 어디서나 담배를 쉽게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담배 소매상, 담배 자동판매기가 편리하게 위치하고 있으며 가격도 세계인들이 놀랄 정도로 싼 값으로 공급하는 등 모든 사회분위기가 청소년의 흡연을 조장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흡연을 막아야하는 이유

첫째, 청소년 시절의 흡연은 건강에 더욱 해롭습니다.

흡연은 폐암을 비롯하여 심장병, 호흡기계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육체적 건강에 결정적인 해독을 끼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환경오염, 경제적인 피해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로운 행위인데, 청소년은 이러한 문제 이외에도 더욱 큰 해를 입습니다. 그것은 청소년이 아직 신체적발육 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 있어 모든 세포 및 조직이 약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담배연기에 노출될 경우 피해가 더욱 심합니다. 그 예로 미국에서 발간된 한 보고서에 의하면 25세 이후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의 사망율이 비흡연자의 5.2배인데 비해 15세 이하에서부터 흡연을시작한 경우에는 사망율이 18.7배에 이릅니다. 즉 흡연시 연령이 폐암사망율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입니다. 다시말해서 특히 어린 나이에 일찍 흡연을 시작하면 할수록 각종 질병으로 인한사망율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청소년층이 이렇게 담배를 많이 피운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청소년이 마약중독자가 되고 있다는 것과 앞으로 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의 건강상의 손실로 인한 개개인의 불행과 손해는 물론 국가적인 손실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청소년기의 흡연 시작은 성인에서의 시작보다 니코틴 중독증에 더 깊게 빠지게 됩니다.

청소년기에 니코틴에 중독이 되면, 성인보다 중독성이 11배나 더 강합니다. 또한 니코틴에 중독된 청소년들은 성인보다 담배를 끊어야하는 절실한 이유가 없디 때문에 중독에서 벗어나오기가 더 힘듭니다.

셋째, 청소년기의 흡연의 용납은 다음 단계에서의 청소년 범죄로 연결됩니다.

청소년기 흡연의 용납은 곧 사회규범에서 첫 일탈행위를 용인하는 것이므로 다음 단계로 쉽게 이행되는 것입니다.

넷째, 흡연은 청소년의 정서적, 사회적 측면에 모두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흡연은 청소년의 불안한 심리와 비행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정신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까지로 문제가 파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성장기에 흡연으로 인한 저산소증은 두뇌활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 사고 능력과 의욕을 감퇴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금연을 위한 부모의 전략

자녀의 바른행동을 기르는데 비효과적인 방법들

  • 고함을 친다.
  • 자녀를 당황스럽게 하거나 웃음거리로 만든다.
  • 무시한다.
  • 화를 내면서 말한다.
  • 자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명령한다.
  • 비교하거나 편애한다.
  • 너무 간섭을 많이한다.
  • 자녀의 사생활을 인정하지 않는다.
  • 능력 이상의 지나친 기대를 한다.
  • 원인이나 과정을 무시한 채 결과만을 가지고 비난한다.
  • 다른 사람들 앞에서 꾸짖는다.
  • 언제나 자녀의 부정적인 면만 본다.
  • 일관성이 없다.
  • 지나치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

※ 가정교육이란 자녀를 좋은 습관과 좋은 성품면에서 지혜와 덕을 갖춘 사람으로 양육하므로 절제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질 줄 아는 자녀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자녀와 대화하기

  • 자녀의 행동을 규제할 필요가 있을때는 '바램'의 형식으로 보다는 단호하게 직접적으로 대화하십시오.
    • 엄마는 네가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 (X)
    • 네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끊자. 엄마, 아빠가 도와줄게 (O)
  • 자녀의 입장을 고려하고 이해한다는 표현과 함께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십시오.
    • 무조껀 끊어! 알았어? (X)
    •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담배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겠지만 엄마, 아빠는 네가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학교가 끝나면 ..... (O)
  • 협박보다는 자녀의 흡연으로 인해 부모가 실제로 느끼는 느낌을 대화하십시오. .
    • 그렇게 담배피울려면 학교다니지 마! (X)
    • 담배를 계속 끊지못하면 앞으로의 너의 건강에 대해서 엄마, 아빠는 굉장히 걱정이 되고 염려스럽기 때문에 네가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금연교실에 데리고 가야겠다. (O)
  • 협박보다는 자녀의 흡연으로 인해 부모가 실제로 느끼는 느낌을 대화하십시오.
    • 그렇게 담배피울려면 학교다니지 마! (X)
    • 담배를 계속 끊지못하면 앞으로의 너의 건강에 대해서 엄마, 아빠는 굉장히 걱정이 되고 염려스럽기 때문에 네가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금연교실에 데리고 가야겠다. (O)
  • '너는 할수 있어'라고 용기를 주십시오.
    • 너, 엄마말이 말같지 않지! 너 도대체 담배도 하나 제대로 못끊는애가 앞으로 무엇을 하겠니? 한심스럽다, 한심스러워! (X)
    • 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힘든일이라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엄마, 아빠생 각에 너는 해낼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전에도 왜 밥먹고 물먹던 버릇 을 너는 고쳤잖니. (O)

본 보이기

자녀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녀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칠 때, 단순히 명령하는 것으로 가르칠 수 없습니다. 부모들의 솔선수범적 행동으로 시범을 보이거나 부모/자녀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부모의 가르침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자녀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고 자녀에게 일방적으로 명령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명령은 반발심을 낳지만 솔선수범은 느낌으로 와 닿습니다.

보상하기

자녀의 바른 습관과 행동을 숙달시키고 이를 굳혀 나가기 위해 긍정적인 행동에 대해 적절한 상과 격려, 인정, 칭찬을 해주는 것입니다.

  • 보상의 종류: 물질적 보상:돈, 음식, 옷, 물건
  • 사회적 보상: 칭찬, 인정
  • 기회의 보상: 야구장에 놀러 나갈 수 있는 기회, TV를 볼 수 있는 기회, 일요일 늦잠잘 수 있는 기회
자녀의 약점을 들추어 내는것보다는 장점을 찿아내 칭찬하는 것이 더 빠른 변화를 가져온다.
  • 자녀의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 보상(칭찬)합니다.
  • 자녀의 관심에 근거하여 보상의 종류를 선택합니다.
  • 보상은 바람직한 행동후 바로 합니다 .
  • 일관성있게 보상을 줍니다.

체벌

  • 매를 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매를 드는 것은 자녀로 하여금 복수심이나 적개심을 일으킵니다.
  • 체벌을 준다는 것은 그 행동의 책임을 부모가 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 체벌은 저항과 반항을 일으킵니다.
  • 자녀의 행동에 대해 화가 났을 때는 마음이 안정된 후 자녀와 대화합니다.
만족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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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과 이나영 (051-220-5715)
최근업데이트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