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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사하, 절경을 품은 철새의 고장 새로운 비전을 품은 도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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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자연환경

면적/위치

41.77㎢ (부산시의 5.4%, 16개 자치구군중 5번째, 도시계획구역 면적은 85.54 ㎢)

확대보기 그림1) 부산 전체지도 기장군, 금정구, 동래구, 해운대구, 연제구, 북구, 사상구, 수영구, 동구, 서구, 남구, 중구, 영도구, 강서구. 그림2) 사하구 행정지도 (낙동강왼쪽으로) 하단2동,하단1동, (낙동강 오른쪽으로) 당리동,괴정1동,괴정2동,괴정3동,괴정4동,감천1동,감천2동,구평동,신평1동,신평2동,장림1동,장림2동,다대1동,다대2동

관련기관 명칭, 전화번호, 홈페이지 안내 표
구청소재지방 위위치지점연장거리
동결북위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398번길12 동단 감천동 산 99-1 129˚ 00′48.9″ 35˚ 05′16.5″ 동서간 7.6㎞ 
남북간 11.6㎞
서단 하단동 1155 128˚ 56′03.0″ 35˚ 06′31.6″
남단 다대동 산 149 128˚ 58′00.0″ 34˚ 52′50.0″
북단 하단동 902 128˚ 57′34.5″ 35˚ 08′05.0″

관계적 위치

  • 부산의 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사하는 장군봉, 천마산, 아미산, 시약산을 경계로 동쪽으로는 서구와 접하고 있으며 낙동강을 경계로한 서쪽에는 강서구, 구덕산 서쪽 능선과 승학산 줄기를 경계로 북쪽에는 사상구, 그리고 남쪽으로 남해와 접하고 있어 서부산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하겠다.
  • 지형은 대체적으로 단층지형(斷層地形)으로 단층산지, 단층곡지, 단층해안지형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낙동정맥의 줄기인 시약산에서 발원한 괴정천은 싸리골을 시작으로 괴정동을 반월형으로 감싸며 당리로 내려오다 승학산에서 내려오는 당리천과 만나 하단을 지나 낙동강으로 들어가는 하천이었으나 교통난 해소를 위한 복개도로 건설로 지금은 그 모습이 낙동강 하구쪽으로 일부만 남아 있다.
  • 마산 줄기인 장군반도와 낙동강변 산줄기인 두송반도 사이의 감천만은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지금은 감천항 종합개발사업추진으로 매립되어 화물 전용부두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동아시아 최대 국제 수산물 시장이될 부산국제수산물거래소가 개설될 예정이다.
  • 장림지역은 장림천의 침식으로 좁은 하곡평지(河谷平地)를 이루며 신평동과의 사이에 낙동강의 토사유입으로 충적평야(沖積平野)를 이루고 있으나, 1939년 신평동에서 장림동까지 직선으로 제방을 쌓아서 간척지를 만들어 어업보다는 농경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법정산업단지인 신평·장림산업단지와 대소규모의 공장이 밀집된 부산의 산업거점지역으로 변모하였으며, 주변에 대규모 APT단지 및 유통단지가 입주하여 번창하고있다.
  • 두송반도 서쪽에서 몰운대까지의 다대항은 어항으로 사용되고는 있으나 수심이 낮고 항역이 좁은 편이며, 서쪽에 약 500m의 사빈(砂濱)이 있어 해수욕장으로 이용되었으나 지금은 횟집과 낚시꾼들을 위한 선착장이 들어서 해수욕장의 모습은 사라지고 없다.
  • 서쪽 낙동강변의 넓은 사장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강변대로건설, 다대5지구 대규모 APT단지 조성 등의 지역개발로 지금은 해수욕장보다는 자연학습장으로서의 성과가 더 높아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어 주차장, 샤워장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 남쪽에 있는 쥐섬(鼠島 : 芝森島)은 몰운대와 함께 급한 암석해안(岩石海岸)으로 동백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임진왜란때는 격전지였다고 한다.
  • 낙동강은 많은 지류가 합쳐지며 700리를 흘러내려 강서구 명지동과 경계를 이루며 하류지역의 삼각주 발달과 함께 토사 유입으로 사빈을 이루고 있으며, 하구의 폭은 약 2~3㎞이고, 수심이 1~2m로 얕아 작은 배만 통행이 가능하다. 강 하구에 삼각주로 이루어진 을숙도 등에는 갈대밭이 끝없이 펼쳐져 생물의 서식과 자생에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어서 12과(科) 21종(種)의 식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몰운대와 두송반도 해안에는 난대적성식물(暖帶適性植物)이 자생하고 있다.
  • 또한, 낙동강 하류는 재첩과 꼬시래기, 어패류가 풍부하여 수많은 철새들이 찾아 들어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된 동양최대의 철새도래지로도 유명하다. 철따라 날아온 철새들이 부유생물이 많은 이곳에 삶의 보금자리를 틀고 웅비하는 모습은 부산의 명물로 장관을 이루며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광경을 이루며, 낙동강 하구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체험학습을 위해 낙동강 에코센터가 2007년도에 건립되었다.
  • 사하지역의 기후는 온대 계절풍 기후대에 속하면서 해안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과 겨울의 온도 차이가 비교적 적다. 봄철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좋은 날씨를 보일 때가 많으나 양자강 부근에서 발생한 저기압의 잦은 통과로 비도 자주 내린다. 여름철에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오호츠크해 고기압 사이에 형성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그 이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 다습한 날씨를 나타낸다. 특히 태풍 이동의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의 직, 간접 영향을 받기도 한다.
  • 가을철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많이 보이며 겨울철에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한랭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북서 계절풍이 불지만,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타지방에 비해 온화한 날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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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실 정명국 (051-220-4012)
최근업데이트
2019-02-01